뉴욕~애틀랜틱시티 카지노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 추진…2027년 여름 시범 운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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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 맨해튼 ↔ 애틀랜틱시티 신규 여객선 노선 추진
- ➡️ 운영사 씨스트릭(Seastreak), 카지노·개발업체들과 초기 협의
- ➡️ 2027년 메모리얼 데이(5월 31일) 전후 시범 운항 검토
- ➡️ 맨해튼 배터리 지역 → 애틀랜틱시티 골든 너겟 인근 운항 계획
- ➡️ 유력 선착장으로 팔리 주립 마리나 거론
- ➡️ 편도 운항 시간은 약 2시간 45분 예상
- ➡️ 여객선 요금은 최대 145달러 수준으로 전망
- ➡️ 최대 600명 탑승 가능한 고속 여객선 투입 검토
- ➡️ 카지노 이동을 위한 셔틀버스 운영 방안도 논의
- ➡️ 주말 중심 또는 평일 운항 등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미정
- ➡️ 현재는 초기 협의 단계로 실제 운항 여부는 확정되지 않음
📌 정보 요약
미국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를 연결하는 신규 여객선 노선이 추진되고 있다. 여객선 운영업체 **씨스트릭(Seastreak)**은 현지 카지노 운영사와 부동산 개발업체 등을 대상으로 노선 개설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씨스트릭은 2027년 메모리얼 데이(5월 31일) 전후를 목표로 시범 운항을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예정 노선은 맨해튼 남단 배터리 지역에서 출발해 애틀랜틱시티 골든 너겟 카지노 인근 선착장으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도착지로는 팔리 주립 마리나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기존 시설을 일부 정비하면 여객선 접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승객들은 도보로 인근 카지노를 이용하거나 셔틀버스를 통해 다른 카지노로 이동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운항 시간은 편도 약 2시간 45분으로 예상된다. 이는 교통 상황에 따라 자동차로 이동할 경우 약 3시간이 걸리는 것과 비교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평가다. 예상 운임은 최대 145달러 수준으로 거론되고 있다.
씨스트릭은 최대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고속 여객선 ‘코모도어(Commodore)’와 ‘커레이저스(Courageous)’ 투입도 검토하고 있다.
다만 현재는 카지노 운영사와 지역 개발업체 등이 참여한 초기 협의 단계다. 운항 횟수와 요일 역시 확정되지 않았으며, 주말 중심 운항이나 화~목요일 운항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씨스트릭 측은 지역 카지노 및 개발업체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실제 노선 개통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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