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월드 뉴욕시티, 뉴욕 첫 라이브 테이블 카지노 개장
작성자 정보
- 프라그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핵심 포인트
뉴욕 퀸즈 지역에 위치한 카지노 시설이 신규 라이브 테이블 게임 공간을 오픈했다.
200개 이상의 라이브 딜러 테이블이 추가되며, 기존 슬롯 중심 운영에서 풀 카지노로 전환됐다.
블랙잭, 크랩스, 바카라, 룰렛 등 전통 테이블 게임이 처음으로 뉴욕시 내 도입됐다.
이번 개장은 다운스테이트 카지노 확장 정책의 첫 실질적 결과로 평가된다.
정보 요약
해당 시설은 아쿠덕트 경마장과 JFK 공항 인근에 위치하며, 개장식에서 주사위 퍼포먼스를 통해 신규 공간을 공개했다. 기존 2,500대 이상의 슬롯 머신과 함께 다양한 테이블 게임이 본격 운영된다.
뉴욕시는 그동안 테이블 게임 이용을 위해 업스테이트나 타주로 이동해야 했으나, 이번 개장을 통해 지역 내에서 풀 카지노 경험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슬롯형 비디오 복권 단말기 중심의 ‘레이시노’ 형태로 운영되던 시설이다.
운영사 겐팅 아메리카스 이스트는 약 55억 달러 규모의 확장 계획을 발표했으며, 호텔, 추가 게임 공간, 레스토랑, 7,000석 공연장, 공공 녹지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주가 추진 중인 다운스테이트 카지노 라이선스 정책의 일환으로, 총 3개 프로젝트 중 가장 먼저 운영을 시작했다. 다른 대형 카지노 개발 프로젝트들은 아직 초기 단계로, 완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현재 해당 카지노는 뉴욕시 내 유일한 풀서비스 게임 시설로 운영되며, 향후 테이블 게임과 슬롯 머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