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버릭 게이밍, 워싱턴주 카지노 2곳 정리…238명 일자리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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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매버릭 게이밍, 워싱턴주 카지노 2곳 폐쇄
→ 그레이트 아메리칸 카지노·리버사이드 카지노 11월 1일 영업 종료

👥 총 238명 감원
→ 리버사이드 카지노 142명 → 그레이트 아메리칸 카지노 96명

📉 챕터11 파산보호에 따른 구조조정 지속
→ 회생계획안 독점 제출 기간 네 번째 연장

🏢 올해 워싱턴주 폐쇄 사업장 총 5곳
→ 6월 이후 폐쇄·폐쇄 예정 카드룸에서 400명 이상 감원

⚠️ 워싱턴주 카드룸 사업 환경 악화
→ 대형 카지노 대비 테이블 수·감시 시스템 등 경쟁력에서 불리하다고 회사 측 주장

🏀 스포츠베팅 규제도 사업 확대에 영향
→ 워싱턴주 스포츠베팅은 부족 카지노 중심으로 제한

🏨 현재 3개 주에서 사업 지속
→ 워싱턴·네바다·콜로라도 27개 시설 운영


📋 정보 요약

미국 카지노 운영사 매버릭 게이밍(Maverick Gaming)이 챕터11 파산보호 절차에 따른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워싱턴주 터퀼라에 위치한 카지노 2곳을 폐쇄하고 238명을 감원한다.

폐쇄 대상은 그레이트 아메리칸 카지노와 리버사이드 카지노로, 두 시설 모두 오는 11월 1일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리버사이드 카지노에서 142명, 그레이트 아메리칸 카지노에서 96명이 감원된다.

매버릭 게이밍은 지난해 7월 텍사스에서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했으며, 올해 8월 31일에는 회생계획안을 독점적으로 제출할 수 있는 기간이 네 번째로 연장됐다.

워싱턴주 사업장 폐쇄도 계속되고 있다. 이번 터퀼라 카지노 2곳을 포함해 올해 6월 이후 폐쇄됐거나 폐쇄가 결정된 카드룸은 총 5곳이며, 관련 감원 규모는 400명을 넘어섰다.

앞서 실버 달러 시택 카지노가 6월 30일 폐쇄되며 65명이 감원됐고, 7월 31일에는 크레이지 무스 마운트레이크 카지노와 실버 달러 밀 크릭 카지노가 문을 닫으며 123명이 추가로 일자리를 잃었다.

매버릭 게이밍은 워싱턴주 카드룸 사업의 어려움과 관련해 규제 환경과 경쟁력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특히 대형 카지노에 비해 테이블 수와 감시 시스템 등에서 불리한 조건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2018년 미국 연방대법원의 스포츠베팅 관련 규제 폐기 이후 워싱턴주 카드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했으며, 총 24개 카드룸을 인수하면서 한때 워싱턴주 최대 비부족계 게임 사업자로 성장했다.

그러나 워싱턴주의 스포츠베팅이 부족 카지노 중심으로 제한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시장 확대가 이뤄지지 않았다.

현재 매버릭 게이밍은 워싱턴·네바다·콜로라도 등 3개 주에서 27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슬롯머신 약 1,800대와 테이블게임 350대, 호텔 객실 1,020실, 레스토랑 30곳을 보유하고 있다.


🔥 한줄 요약

매버릭 게이밍, 챕터11 구조조정 속 워싱턴주 카지노 2곳 추가 폐쇄…238명 감원하며 사업 규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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