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8월 카지노 매출 311억원…전년 대비 11.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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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GKL 8월 카지노 매출 311억900만원 → 전년 동기 대비 11.3% 감소
🎰 테이블 매출 278억900만원 → 전년 대비 10.8% 감소
🕹️ 머신 매출 33억100만원 → 전년 대비 15.4% 감소
📈 반면 1~8월 누적 카지노 매출은 2,999억6,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
💰 누적 테이블 매출 2,712억5,800만원 → 5.2% 증가
🎰 누적 머신 매출 287억700만원 → 10.4% 증가
🔥 8월 드롭액 3,413억9,500만원 → 전년 대비 7.2% 증가
📊 1~8월 누적 드롭액 2조6,505억원 → 전년 대비 10.5% 증가
📋 정보 요약
외국인 전용 카지노 브랜드 ‘세븐럭’을 운영하는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의 8월 카지노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GKL의 2026년 8월 카지노 매출은 311억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과 비교하면 11.3% 줄어든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테이블 부문 매출이 278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했으며, 머신 부문도 33억100만원으로 15.4% 줄었다.
다만 월간 매출 감소와 달리 연간 누적 실적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GKL의 누적 카지노 매출은 2,999억6,5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했다. 테이블 매출은 2,712억5,800만원, 머신 매출은 287억700만원으로 각각 5.2%, 10.4% 늘었다.
특히 카지노 이용객의 베팅 규모를 보여주는 드롭액은 매출 감소와 반대 흐름을 나타냈다.
8월 드롭액은 3,413억9,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했으며, 1~8월 누적 드롭액 역시 2조6,5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확대됐다.
이에 따라 8월에는 매출이 감소했지만,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과 드롭액 모두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GKL은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4,229억원, 영업이익 526억원, 당기순이익 471억원을 기록했다.
🔥 한줄 요약
GKL, 8월 카지노 매출 11.3% 감소했지만 누적 매출은 5.6% 증가…드롭액도 두 자릿수 성장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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